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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 절기를 지키라 (2)   14-12-08
조영태목사   2,435
 
삼대 절기를 지키라(2) / 출23:14~19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강단 앞에 놓인 과일과 채소 그리고 온갖 열매들을 보면서 한 해 동안 우리의 삶의 여정 속에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었는가를 생각나게 합니다.
부디 여러분들 모두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보여 줄만 한 열매를 많이 맺어  하나님께 자랑이요 주변의 사람들에게는 기쁨과 풍성함을 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배 후에 앞에 놓인 이 모든 과일 바구니와 야채와 곡물들은 우리와 관계 된 인도 목사님들, 한국 선교사님들, 우리 교회 교역자님들 그리고 인도 교회에서 일하는 현지인들에게 나누어 줌으로 추수감사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절기를 주시면서 지키라고 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오늘날로 말하자면 하나님을 잘 예배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을 예배할 때 ‘영과 진리’로 예배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아서 만나 주신다고 했습니다.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영과 진리’라는 말이 추상적이라 애매모호하게 생각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주신 세 가지 절기의 정신과 지키는 방법에서 아주 구체적으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I. 세 가지 절기를 지키라.

1. 무교절(유월절)
지난 주일에 설교한 대로 무교절에는 누룩을 넣지 않은 떡과 쓴 나물을 어린 양의 고기와 함께 먹고 그 피는 문설주에 발라 애굽의 모든 장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재앙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기념하는 절기가 무교절이며 또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절기는 장차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이루실 사역을 예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면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떡은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고, 쓴 나물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상징하고 어린 양의 피는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 속죄사역’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예배 때마다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영으로 잘 받아먹는 것입니다.
잘 받아먹은 성도는 그 말씀대로 살려고 애를 씁니다.
이런 성도는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말씀을 받아먹지 않은 설교를 듣고 말씀대로 살지 않습니다.
예배적인 삶이 이루저지지 않기에 불신자와 생각이나 삶이 똑 같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의 시간과 재물과 몸을 나만을 위해 쓰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와 이웃을 위해 쓰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어린 양의 피’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사역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예배하러 나갈 때 날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림으로 이루어진 속죄, 화해, 구속, 의를 힘입어 예배하러 나가는 것입니다.
이를 힘입어 나갈 때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 평화, 자유, 의로움으로 예배에 나가게 되고 이런 예배자들은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하게 됩니다.

2. 칠칠절(맥추절)

칠칠절은 한 해 처음 수확한 것을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과 비만 가지고 농사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첫 수확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고백하며 감사했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로 나와야 합니다.

칠칠절은 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상징한다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배에 나올 때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습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성도이고, 이런 믿음으로 예배에 나오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만나 주시는 것입니다.

3. 수장절(초막절)
16절에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한 해의 농사를 하고 거두어들인 곡식을 저장하는 절기입니다.
수장절은 오늘 우리가 지키는 추수감사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도신경을 외우면서, “저리로부터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고 신앙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계신 예수께서 다시 세상에 오셔서 알곡 성도들은 천국으로, 가라지 교인들은 심판의 지옥으로 보내실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을 믿는 성도들은 이 세상에 삶의 초점을 맞추고 사는 가라지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초점을 맞추고 사는 알곡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지난주일 첸나이 한인교회 임직식에 다녀왔습니다.
장로 한 분, 안수집사 다섯 분, 권사 일곱 분에 대한 임직식이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내년에 교회 설립 20주년이 되기 때문에 3월에 두 가지 큰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첸나이 한인교회처럼 임직식을 합니다.
장로도 세우고, 안수 집사도 세우고, 권사도 세울 예정입니다.

또 하나는 담임목사 위임식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교회를 개척해서 20년이 되었거나, 아니면 어떤 교회를 담임해서 20년이 되면 위임식을 하게 됩니다.
국가에는 국가법이 있듯이 교회에도 교회법이 있습니다.
대통령으로 취임식을 하면 국가법에 따라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고 거기에 따른 처우와 예우를 해 주듯이 교회법도 한 목사님이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 사역하면서 교회를 바로 세우고 부흥시켰다면 위임식을 통해 노회에서 법적으로 은퇴하기 전까지 교회를 담임할 수 있는 위임목사로 인정하고, 교회 대표들과 의논하여 교회 형편에 맞게 담임목사의 은퇴대책에 대해서 합당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 저 같은 평범한 목회자들은 평생 목회를 해도 아파트 하나 살 만 한 돈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은퇴할 때 교회에서 조그만 아파트나 주택을 사 줍니다.
노회의 규정이며, 오래 된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이기도 합니다.
한국교회 99.9 % 의 목회자들이 그렇게 은퇴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은퇴가 9년 밖에 남지 않아 지금부터 서서히 준비를 해야 합니다만 저는 남들이 하지 않은 다른 방법을 택했습니다.
죽으면 천국에 갈 텐데 굳이 교회의 재정으로 산 아파트를 내 개인 재산으로 가지고 있다가 죽을 때 자녀들에게 남겨줄 필요가 있겠는가?
임마누엘 비전센타가 담임목사 개인의 재산이 아니라 교회의 재산이듯이, 은퇴 후에 살 아파트도 교회의 재산으로 사서 담임목사 부부가 죽을 때까지 살고, 그 후임 목사 부부가 또 은퇴해서 들어 와 살고, 또 다음 후임 목사 부부가 살면 교회도 재정적으로 부담을 갖지 않게 되고, 앞으로 은퇴하게 될 목사님들도 교회와 어떤 갈등이 없는 깨끗한 은퇴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국이 믿어지지 않으면 열심히 내 것을 챙길 수 있겠지만 하나님 앞에 설 것을 확신하고, 자녀들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를 생각해서 깨끗한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상시 ‘성경을 배우고,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살자’고 외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신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알곡이 된 여러분들은 천국에 갈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뭔가 자랑할만한 선한 일들을 많이 하여 하늘에 많은 보화를 쌓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II. 절기는 지키는 방법

1. 감사의 축제로 지켰습니다.
1) 베풀어 주신 지난 은혜에 대한 감사입니다.
신명기 16장 11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이제까지 베풀어 주신 은혜와 축복을 하나하나 헤아려 감사하면서 지키라는 말입니다.

2) 앞으로 베풀어 주실 은혜에 대해 믿음으로 하는 감사입니다.
15절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진짜 감사입니다.
‘지나온 시간 동안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큰 은혜와 축복을 주실 것이다’
이런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예배에 나오는 것입니다.

20년 전 우리 집 거실에서 두 가정과 함께 예배를 시작한 임마누엘 교회가
지금은 인도와 서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교회로 성장하고 한국의 몇 천 명이 모이는 교회도 하지 못하는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을 이렇게 축복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 더 큰 은혜와 축복을 임마누엘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세상의 경제 논리나 회사나 기업 운영방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주인이시며 통치자는 주님 자신이십니다.
지난 20년은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불가능한 개척이 가능하도록 특별한 은혜를 체험하게 해 주시고, 저의 의사나 능력과 전혀 관계없이 주변의 환경들을 변화시켜 성도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기적의 방법으로 임마누엘 비전센타도 짓게 하시고, 파트나에 만 평의 땅을 주시고, 그 땅에 학교를 지을 수 있도록 거액의 헌금을 하는 장로님이 생기고, 여러 돕는 손길들을 여러분들이 잘 보고 있습니다.
세상의 경제 원리나 기업 방식으로 해석이 안 되는 기적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어 축복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지나 온 20년 여정 가운데 이런 은혜와 축복을 주신 하나님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에 앞으로도 축복하실 것을 믿고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절은 이와 같이 지난 한 해 동안의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려 감사를 하는 것이며 아울러 앞으로 복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2. 예물을 드리는 축제로 지켰습니다.

신명기 16장 16절에, “너희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고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라고 했습니다.
여기 ‘빈손’이라는 것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라는 뜻이 있습니다.
즉 절기의 정신과 절기의 방법을 통해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법을 깨닫지 못해 형식적으로 드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 뜻은 말 그대로 ‘빈손으로 절기를 지키지 말라’는 뜻입니다.
17절에,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고 했습니다.
고린도후서 8장 3절에는,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는 마음으로 풍성한 연보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구약의 절기 때 예물을 가지고 올 때 부자들은 소나 송아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중산층들은 양이나 염소를 가지고 왔습니다.
정말 먹고 살기 힘든 가난한 자들은 비둘기 두 마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어느 누구도 빈손으로 하나님께 나오는 자들이 없었습니다.
율법의 규정이었습니다.

소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 양을 가지고 온다면 힘껏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양이나 염소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두 마리 비둘기를 가지고 오면 힘대로 드리는 것이 되지 못합니다.
하늘과 땅의 창조자며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뭐가 부족해서 우리가 드리는 것으로 채우시려고 하겠습니까?
재물을 힘껏 드리라고 하시는 이유는 바로 드리는 사람의 마음과 믿음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예수께서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요구를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우리 위해 피 흘려 속죄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믿어지면 힘껏 드릴 수 있고, 힘에 지나도록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믿음의 보상을 하시는지 실제 해 보시고,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힘대로 드리는지 힘에 지나도록 드리는지 아니면 하나님을 동정하는 차원에서 푼돈을 드리는지 아십니다.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예물을 오히려 안드리는 것이 좋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1장 13절에, “헛된 제물을 가져 오지마라....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고 했습니다.

3. 이웃과 함께 하는 절기로 지키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16장 11절에,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절기를 지키는 성도의 축복이 가난한 이웃에게 흘러가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적인 물질관을 알기 쉽게 요약하면 매달 수입에서 십 분의 일은 하나님께 십일조로 드리고, 십 분의 일은 양가 부모에게 효도금으로 드리고, 그리고 십 분의 일은 이웃을 위한 선교비로 쓰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물질관입니다.
여러 번 설교를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살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애들 돈 받아서 살 만큼 가난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받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 자신들이 하나님께 복 받고 살기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세상의 경제 원리와 하나님의 경제 원리는 다른 것입니다.
성도는 세상의 경제 원리로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성경의 경제 원리로 사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원리대로 십 분의 일은 십일조로 하나님께, 십 분의 일은 효도비로 양가 부모님에게, 십 분의 일은 이웃을 위한 선교비로 쓸 때 삼십 배, 육십 배, 백배를 주시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약속하신 분이 하늘과 땅의 축복을 열쇠를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사실인지 공수표인지 1년만이라 시험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세 가지 절기는 공히 이웃과 함께 축복을 나누는 절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교를 통해 축복을 이웃과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은 언제나 이웃과 축복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이벤트를 하나 마련했습니다.
‘오병이어 인도 선교회’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매달 2 만원씩을 자동 이체로 입금하면 여러분들의 축복을 인도와 서남아의 백성들과 나누게 됩니다.
이만 원이면 한 끼 점심 값에 불과합니다.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다섯 개와 같은 작은 금액이지만 인도와 서남아에서 오천 명을 먹이고 그 부스러기가 열 두 광주리에 가득 차는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 계좌가 2 만원이지만 자녀들의 이름으로 한 두 계좌 더 들어도 좋습니다.자녀들에게도 어렸을 때부터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자녀들에게 존경을 받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돈 벌면 1/10은 부모에게 꼭 주어야 한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세뇌를 시켜야 합니다.
자녀를 키우기 위해 쓴 돈이 얼마이고, 쓴 정성이 얼마인데 왜 안 받아요?
기필코 받아내기 바랍니다.

매달 마지막 주일은 선교주일로 지키면서 선교헌금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 교인 가운데 절반 정도가 선교헌금을 내어 인도 선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선교회원이 되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오병이어 인도 선교회’에 가입하셔서 최소한이나마 하나님과 인류 앞에 도리를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매달 선교헌금을 내시는 분들도 내년부터 조금 더 낸다는 마음으로 오병이어 회원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담임목사는 성경이 믿어지고, 천국이 믿어지기 때문에 성경적인 물질관으로 살라고 성경대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임마누엘 성도 여러분!
수장절인 추수 감사절이 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에 대한 감사 아울러 앞으로도 은혜와 축복을 주실 것을 믿음으로 힘들 다한 예물을 통해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시고, 우리의 축제가 인도와 서남아와 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오병이어 인도 선교회원’이 되어 세계를 향해 축복의 통로로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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