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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신년설교 / '복 있는 사람'(조영태 목사)   15-01-26
조영태목사   2,754
 
복 있는 사람 / 시 1:1~6

2015년 한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무엇인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새해 첫 날에는 어디를 많이 갑니까?
해돋이를 보러 많이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돋이를 보면서 새해 소원을 빌고 복을 구합니다. 그럼 복이 무엇입니까? 사전에서는 삶에서 누리는 좋고 만족한 만한 행운. 또는 거기서 얻는 행복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복과 성경이 말씀하는 복은 어떻게 다르겠습니까? 

이 시간에는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무엇이며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시편 1편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1절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악인들의 꾀, 술수, 아이디어를 따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악인은 사악한 사람, 죄를 범한 사람을 가르킵니다. 마음이 악하고 그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이 나쁜 사람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세상의 악한 꾀는 금방 분별하면서 신앙생활하면서 직면하게 되는 악한 꾀에 있어서는 분별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삼상 24장에 보면 다윗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윗의 한참 사울 왕에게 쫓겨다니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입니다. 사울 왕은 특공대 삼천 명을 조직하여 다윗을 죽이고자 쫓아다녔습니다. 만일 세 명만 나를 죽이고자 쫓아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럴 때 다윗이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를 두 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사울이 엔게디 광야에서 다윗을 쫓아다니다가 볼 일을 보기 위해서 동굴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 동굴 안에 다윗과 그를 따르는 400명이 숨어 있었습니다. 그 때 옆에서 부하들이 다윗에게 대장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찬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대장을 죽이고자 하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말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그는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왕이다.
비록 자신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사울이지만 자신의 손으로 해하는 것을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라는 고백이었습니다.

신앙적으로 어떨 때는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찬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이 잘 진해될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관점인지 자신의 관점인지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강도짓 합시다. 해서 따라갈 성도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묘하게 하나님의 뜻이라 하는 이름으로 그렇게 유혹할 때 꾀를 낼때 같이 서자고 할 때 앉자고 할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오만한 자는 하나님을 없다고 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냐고 빈정 되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사상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미련하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앉은 자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인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리인지를 잘 살펴야 합니다. 
성경에서 대표적으로 바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 들어가서 430년을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때가 되자 하나님께서 모세라는 지도자를 세워주셨습니다. 불렀습니다.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 보내서 우리 백성들을 예배하러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 보내실 때 능력을 주셔서 보내셨습니다. 나일 강을 피로 변하게 했습니다. 개구리가 올라오게 했습니다. 티끌이 이가 되었고 이 때 부터는 요술사들이 따라 하지 못했습니다. 피를 빨아먹는 개파리가 가득하고 가축이 돌림병으로 죽는 상황 속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 때마다 바로는 마음이 완강했고 완악했습니다. 딱딱하게 굳었습니다. 잠시 위기를 모면하려고 말을 듣는 것처럼 하지만 금세 말을 바꾸어 보내지 않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앞에서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데도 부인했습니다. 이런 자를 성경은 악인이다. 오만한 자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복있는 사람인가? 어떻게 행동하는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냐?
2절을 같이 보겠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싱겁습니까? 돈을 수억을 벌고 사회에 나가서 빌딩을 짓고 하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 같은데 성경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즐거워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명령을 즐거워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즐거워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즐거워한다는 것은 그 분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잘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때 두 가지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존경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을 경외한다’ 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경외라는 말은 두려움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높으신 하나님에 대한 지극한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계명을 지키는 것을 순종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지극한 존경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20:6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므로 천 대까지 은혜를 받는 그런 가정과 가문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자녀들이 부모님에게 순종한다고 말할 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벌을 서기 때문에 매를 맞기 때문에 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순종은 노예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말씀을 지킬 때 내가 가장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사람은 잘못 판단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순종을 강요할 수도 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은 그것이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10:12~13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하는 것이 가장 복된 것이라면 먼저 그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묵상이라는 말은 ‘소리 내어서 그것을 여러 번 읽고 그것을 마음속에 새겨 넣고 깊이 기억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반복적으로 되새김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묵상의 능력을 발휘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금식하시고 굶주리셨을 때 사탄이 공격해왔습니다. 이 돌덩이를 떡덩이로 만들어봐라. 기도도 좋지만 먹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느냐 하는 유혹입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어떻게 대답하셨습니까?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 4:4). 
두 번째는 어떤 유혹을 받았습니까? 마귀가 예수님을 거룩한 성으로 데려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려봐라 그리하면 그가 사자들을 명하여 너를 받들어 구해줄 것이라고 기록되어있다 고 유혹했습니다. 말씀으로 유혹한 경우입니다.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셨느니라.
세 번째는 세상 만국에 제일 좋은 것을 보여주고 나에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 예수님께서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고 하셨다고 물리치셨습니다. 세 번다 말씀으로 물리치신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묵상된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사탄의 공격을 말씀으로 승리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선인들도 삶의 경험가운데 하나로 ‘독서백편의자현’ 이라는 책읽기의 지혜를 발견했습니다. 즉 어려운 글도 100번 정도 반복해서 많이 읽으면 그 뜻을 자연히 깨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 학교 공부가 어렵나요? 교과서가 어렵습니까?
혹시 교과서를 100번 읽어보셨나요? 
현인들은 책을 소리 내어 읽었습니다. 암송했습니다.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천자문을 소리 내어 읽었습니다. 학문하는 방법이 사서삼경을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는 것이었습니다. 몇 백번 몇 천 번씩 읽었습니다. 소리 내어 읽다보면 외우게 됩니다.

외우는 것은 처음에는 머리에 새겨지지만 점점 그 정신이 가슴에 새겨집니다. 가슴으로 느낄 때 학문도 통달할 수 있습니다. 선인들은 학문으로 사람을 세우고 나라를 세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읽고 묵상하는 힘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물며 성경이겠습니까? 성경은 구원으로 인도하는 지혜가 있는 책입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되었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반복적으로 읽고 묵상하고 외우게 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딤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에서 듣고 읽고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계 1: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죄의 유혹과 정욕을 어떻게 이길 수 있습니까? 세상 학문으로 이길 수 있습니까?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시119:9 말씀으로 거룩해진다는 것입니다.
청년의 때, 학생의 때도 유혹을 많이 받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이깁니까?
공부 잘하는 것 좋습니다. 그러나 공부 잘하는 것으로 세상의 유혹을 못 이깁니다.
잘못하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녀로 커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상관있는 자녀로 키워야 합니다. 
어떻게 거룩하게 됩니까? 말씀으로 거룩하게 됩니다. 말씀을 반복해서 읽고 묵상하고 지킬 때 그 말씀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고 그 말씀으로 세상의 유혹을 이기게 됩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는 그 순간에도 내가 어찌 이 큰 죄악을 하나님께 지을 수 있겠느냐? 하면서 그 자리를 피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있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한 청소년의 모델을 보여준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시119:105
여러분 2015년도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정치 경제 사회 전망 대부분 어둡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것은 말씀입니다. 내 한 발자국을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말씀입니다. 사실 이 성경이 보화인데 현재 한국기독교인들의 성경읽기 현황을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확실한 년도는 모르겠는데 한 번 한국갤럽이 한국기독교인들의 성경읽기에 대해서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50%이상 주일 외에는 성경을 열어보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미생’이나 ‘명량’같은 드라마 영화를 볼 때는 2~3시간 투자하면서도 하루에 5분도 성경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심각한 현실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혹시 한 주 동안 어디다 던져 두었다가 주일 아침에 먼지를 툭툭 털고 성경을 가져오고 있지는 않습니까?

요즘은 성경이라도 가져오면 다행인 세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교회마다 스크린으로 다 보여주니 성경책을 들고 오지 않아도 예배드릴 수 있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학생들 성경 가져온 사람 손 들어보세요? 성경을 가지고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올 때 성경책은 필수품입니다.
신명기 28:1절을 펴보겠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신28:1
이 말씀이 여러분 가정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뛰어나게 된다는 것은 군림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예전에 유명한 평양깡패였던 김익두 목사 그는 평양주먹 중에서 그에게 안 맞아 본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주먹이 셌습니다. 그런 그가 선교사님이 전해준 복음과 성경을 통해서 예수를 믿고 나서 1년 만에 성경을 100독했습니다. 얼마나 말씀에 갈급했으면 하루 종일 말씀만 읽고 묵상했으니 가능했던 일이었겠지요. 예전 성도들은 성경을 많이 읽고 암송했는데 현대사회가 될수록 점점 더 깊이 사고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아이들이 생각하기를 싫어합니다. 인터넷에서 1초 안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페스트 푸드점에 가서 2~3분이면 햄버거 하나가 뚝딱 나옵니다. 거기에 길들여져서 깊은 사고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학교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이 뭔줄 아십니까? 얘들아! 우리 이 본문을 읽고 요약해볼까? 그것보다 더 싫어하는 말이 얘들아 우리 요약한 것을 한 번 발표해 볼까? 아이패드, 핸드폰 게임할 때는 3~4시간도 집중하는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 성경 읽는 것은 5분도 어려워하는 세대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건강한 아이는 엄마의 젖을 사모합니다, 그러나 병든 아이는 엄마의 젖을 먹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건강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인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많이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건강한 성도입니까? 좋은 말씀을 듣고 읽게 되면 내 영혼이 얼마나 살찌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좋은 설교 한 편을 들으면 내 영혼이 얼마나 깨끗해지고 힘을 받는지 모릅니다. 말씀을 들으면 삽니다. 예수님은 영혼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생명을 말씀을 통해서 주십니다. 그래서 듣는 자가 복된 것입니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그래서 올해는 교회차원으로 성경 읽는 것을 독려하려고 합니다. 강조하려고 합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려고 합니다. 작년까지 성경을 못 읽었던 분들도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최소한 1독을 목표로 세우겠습니다. 성경읽기의 방법은 맥체인식 성경읽기로 하려고 합니다. 이 방법으로 하면 성경을 골고루 읽게 되면서 1년에 구약1독 신약2독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성경일독을 하는 분들에게는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올 한 해 가정예배를 강조하려고 합니다. 주일 저녁은 우리 구르가온 임마누엘교회 가정예배의 시간입니다. 저녁 8시 전후로는 가정예배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그 시간에 성경 읽은 것도 체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 주에 읽은 본문을 점검합니다. 우리 구역도 이번 주에 몇 장 읽었다는 것을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암송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온 가족이 모이는 것입니다. 복된 가정이 될 줄 믿습니다. 바로 그러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복있는 사람의 결과는 무엇인가?
3절입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아멘! 아브라함과 같이 요셉과 같이 올 한해가 형통한 한 해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름을 바꾸라 
송구영신설교 / 감사 감사합니다(조영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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