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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청년 갈렙 (전철민 목사)   12-07-10
jcmm   4,979
 
여호수아 14 : 6 ~15  영원한 청년 갈렙

 지금 여러분의 현재 나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나이가 참 좋다 라고 만족하십니까. 몇 년만 더 젊었다면..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혹시. 나이가 더 들었으면 하고 생각하십니까.
 
 한국 사람들은 유독히 나이에 예민한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 사회를 볼 때 연배를 많이 따집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이를 중요시 여깁니다. 저희 교회 청년들도. 빠른 84년생이냐 그냥 84년생이냐를 구분합니다. 사회에서는 나이가 많은 것을 인정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 건강 나이에 예민하기도 합니다. 건강 나이는 젊고 싶어 합니다. 매스컴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신 60세 할아버지의 건강 나이가 40대 라든가. 반대로 30대의 젊은이의  몸의 상태는 담배, 술, 스트레스로 쩌들어서 50대 이다 라는 소식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 나이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젊어지려고 애를 씁니다.
 더 나아가 외모는 어려보이려고 합니다.  몸짱이 되려하고, 에스라인을 만들려고 합니다. 여성분들은 좀 더 젊게 보이기 위해서 미용에 신경쓰고. 기초화장, 색조화장을 시작해서 미용관리를 참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농담 삼아 하는 이야기가 치장이 단장으로 분장으로 변장으로 위장으로 변한다는 우스개 이야기를 하면서 20대부터. 60대까지..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이 젊어지려고 애를 씁니다. 물론, 요즘은 남자분들도 그렇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나이에  관심을 두고 나이를 통해 비쳐지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가치를 평가받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현주소입니다. 외모는 그렇다 치고 여러분의 영적인 나이는 어떻습니까?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우리라면. 영적인 나이를 체크하는 것 중요합니다. 물론, 이것을 파악하기 위해 특별히 구분 짓는 것은 힘들겠지만..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갈렙을 살펴보며 우리 신앙의 나이.. 젊음의 위치를 한번 비교하고 체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은 이렇습니다.
가나안의 정복전쟁을 마친 이스라엘에게 여호수아는 제비뽑기를 통해. 이스라엘 지파의 땅을 분배합니다. 가나안의 정복 전쟁은 마쳤지만, 전쟁은 끝이 아닙니다. 각 지파들이 그 땅에 정착하기 위한 싸움은 아직 남아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땅을 분배하는 가운데 자청해서 땅을 달라고 했던 지파가 있습니다. 유다지파입니다. 그것도 유다 지파의 지도자 갈렙입니다. 85세인  갈렙은 여호수아에게 45년전 과거의 일을 회상시키면서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해서 자신들이 거할 땅을 달라고 요구합니다.
  12정탐꾼의 이야기를 잘 아시죠! 갈렙이 40세의 나이에 가데스 바네아에서 했던 일입니다. “그는 여호수아와 10명의 정탐꾼들과 함께 가나안에 정탐하러 왔습니다. 그때 10명의 정탐꾼들은 모두 겁을 먹고 이 땅의 정복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그것에 초점을 맞추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보기에는 엄청나 보이는 그곳을 하나님이 주신 땅으로 확신했습니다.
  이 갈렙의 신앙과 마음을 통해  모세는 “갈렙이 발로 밟는 땅이 너의 기업이 될 것이다”라고 예언 했습니다. 그리고 4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일에 대해 갈렙은 45년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을 생각하면서 여호수아에게 당시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셨던 이 산지를 주십시오. 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갈렙이 어떤 사람인지 아십니까? 갈렙의 속 뜻은 사자 새끼 라는 뜻입니다.  6^에 갈렙을 소개할 때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니스는 에돔족속입니다. 즉 이방인이라는 것입니다. 갈렙은 유다지파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아니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순수한 이스라엘의 혈통 순수한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라 외부로부터 속하게 되었던 이방인 출신입니다. 순수한 혈통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겼던 이스라엘에서 갈렙이 외부인으로서 지금의 지도자가 되었던 것은 참 대단한일입니다. 그는 무엇보다 가나안을 정탐했을 때 그 장대한 사람들. 거대한 성읍을 보았음에도 10명의 보고와 달리 하나님의 말씀을 좇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뒤로했던 갈렙입니다.. 순수한 혈통도 아닌데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신뢰했던 사람. 

 그런데 85세가 된 할아버지 갈렙은 45년이란 세월을 보냈습니다. 젊을 때와는 훨씬.. 달라져있을 85세의 나이를 가진 갈렙입니다. 그는 수많은 전쟁을 지금껏 해왔습니다. 충분히 지쳐있을 것이라고 예상도 됩니다. 85세의 나이에 늙었보였을 갈렙 그런데,  땅 분배를 앞두고 갈렙은 여호수아에게 분배받을 땅에 대해서 요구합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늦은 나이에 그 땅을 요구하는 갈렙.  왜 그럴까요? 뭔가 그 땅이 좋아서, 욕심이 생겨서, 이기적인 마음으로 그 땅에 대한 집착을 했을까요?

 갈렙이 요구한 땅은 옛 이름이 기럇 아르바라고 부르는 헤브론입니다. 헤브론 땅을 살펴보면, 우선 거인 족속이라는 네피림의 후손인 아낙 자손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가장 위대한 용사, 거인들이라는 별명이 붙은 아낙 족속들입니다. 또한 그곳의 성읍은 무척이나 컸습니다. 견고했습니다. 거기다가. 이 헤브론은 산지입니다. 이스라엘의 최고 고지로 3040피트 높이 (약 해발 930미터)입니다. 헤브론이라는 이 땅은 거인족속들이 살고, 거대한 성이며, 산위에 위치에 있는  다시 말하면 이 땅은 차지하기 어려운 땅입니다. 아마도. 다른 어떤 지파들도 가기 싫어하는 땅이었을 것이고. 힘든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갈렙은 이것을 자청합니다. 
 
여러분! 갈렙이 어떤 사람처럼 보입니까?  어려운 땅을 앞두고 나이 많은 노장의 부담되는 일을 자처하는 모습  그래서 그 용기가 대단합니다. 그 연륜에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지는 않았을까.  사실 제비뽑기를 하면, 이 어려운 땅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확률상 뽑히지 않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런데, 먼저 그 땅을 달라고 요구합니다. 이런 땅을 왜 요구했을까요?

 예전에 제가 갈렙에 대해 설교할 때는 갈렙의 희생과 용기 남을 위한 수고를 덜어주기 위한 인간적 매력들을 강조했습니다. 85세에 이 어려운 땅을 향하는 참 위대한 리더, 영웅이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자세히 보니 중요한 것은 갈렙의 용맹함, 갈렙의 헌신, 갈렙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85세의 나이에도. 끝까지 변하지 않은 그는 건강과 자기관리, 자신의 인간적인 의지력, 용맹성 그이상의 무엇인가가 있던 것이 분명합니다.  무엇이 갈렙을 이렇게 땅에 집착하게 했는가. 그리고 배짱이 두둑하게 했을까?

  갈렙은 뭐가 중요한 지를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은 그가 약속을 좇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순간적인 열정보다 하나님을 향한 한결같은 약속을 향한 기대감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는 그가 정말 소유해야 할 것, 정말 추구해야 할 것, 진짜 복이란 하나님이 주셔야 진짜 복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원했던 산지  헤브론에 대해서 살펴보면  창 13:14~15절에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한 땅. 그 땅은  헤브론이었습니다. 그곳으로 갑니다. 그리고 23장을 보면 아브라함이 살았고, 사라가 매장당한곳이 헤브론입니다. 35장을 보면 이삭이 살았던 곳이  헤브론이고  야곱도 여기에 살게 됩니다. 그리고 49장에 유다지파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즉, 아브라함 ~ 야곱까지 헤브론 땅에 살았고, 이 유다지파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기 때문에 갈렙은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라고 하는 신앙고백을 하는것과 같습니다.  약속대로 예수 그리스도 께서 오시는 곳이기 때문에 그는 구속사 적인 깊은 신앙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집착이죠

수 14:9절 - 12절 그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케 하였나이다. 그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찌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갈렙이 이 산지를 달라는 이유는 약속하신 하나님, 그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영적인 이 일을 사모하고 이것을 놓치 않고 붙잡았습니다. 여러분! 그는 영웅이 아닙니다. 단순히 건강이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그는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속사람이 새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좇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한 약속을 붙들었기 때문에.. 마음이 활활 타오르는 청년의 마음이었던 것이다.  진짜 건강한 청년이죠.

 그래서 그는 85세의 노인이 되었어도. 또다시 장대한 아낙 자손들을 향해 그 거대한 성읍을 향해 나갈 수 있었고. 그 전쟁터에 나가더라도 약속대로 나간다면 그들을 물리치고 쫓아낼 수 있다는 확신까지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14^에 보면 헤브론은 갈렙에게 속하게 되고 갈렙은 승리하게 됩니다. 그 장대한 아낙 자손들이 굴복합니다. 그리고 15^에 보면.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라고 했습니다. 그 거인족속들과의 전쟁속에서. 승리 할 뿐만아니라. 평화가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  갈렙에게서. 무엇이 보입니까? 건강이 보이십니까? 열정이 보이십니까.. 배짱이 보이십니까?  담대함.. 의지 예! 맞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은 약속을 붙들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들입니다. 그래서 그의 나이는 85세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예전에 큐티하는데. 큐티제목을 보니까. 갈렙을 영원한 청년 갈렙이라고 소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영원한 청년 갈렙.  영원한 청년 전철민 진정한 젊음은 영적인 젊음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비전을 가지고 끝까지 붙들며 열정을 쏟는 것.

 전에 다큐멘터리를 하나를 보았는데, 건강하게 늙으신 분들의 소개가 나왔습니다. 90세 넘으신 할머니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안경없이 책을 읽으시고, 요가강사로 아직까지 일을 하시는 모습, 70세에 발레를 시작해서 90세가 된 지금 공연을 하고 있는 할어버지, 어떤 한국 할아버지는 90세에 검도를 배우시고 하루에 15Km를 매일 걸으시고 농사지어서 60세 넘은 자녀들에게  직접 무거운 채소들을 날라다 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보기 좋았습니다.  아니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것은 영적인 젊음입니다. 영적으로 젊은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나이 상관없이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하시면서 세상에, 그리고 영혼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주님을 위해 내 주위 사람들에게 비전심어주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들을 살리는 사람들입니다.
 
 캐넌 내시 라는 분이 계십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빅토리아 신학대학을 설립해 수천 명의 젊은이를 기독교 사역을 위해 훈련시키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70세에 학장직에서 은퇴한 후 80세가 되었을 때 새로운 10년간의 풍성한 사역이 그의 앞날에 놓여 있다는 확신을 주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확신은 풍성하게 실현이 되었습니다. 그는 80세에 10년동안 교역자들과 평신도들로 구성된 주요 그룹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으로 특별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는 그 10년이 그 생애에서 가장 풍요로웠다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마지막 같은 늦은 나이 10년이지만, 사람들에게 복음의 영향력을 미치는 아름다운 생애였기 때문입니다. 
동요 학교 종이 땡땡땡의 작사, 작곡가인 김메리 할머님을 아십니까?  101까지 사신 분입니다.  1930년 이화여전을 나와 미시간 대학에서 음악 석사를 했습니다. 결혼을 했는데 일제의 출국 금지로 남편하고 떨어져서 공부를 하다가 해방된 다음 1947년에 미국으로 갑니다.  그리고 49세 나이에 웨인대학에서 생화학과 미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1953년부터 1977년까지 병원에서 의학연구원으로 제 2의 인생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1977년 73세의 나이에 아프리카 선교사로 헌신해서 3년동안 지냈습니다. 그리고 미시간주, 뉴욕주에 네 곳의 한인 교회를 설립했습니다.  73세 나이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런 나이에도 선교사로써 영혼을 위한 아름답고 보람된 일을 하셨습니다.
 80세, 73세  여러분, 여기에 비하면 젊으시잖아요! 여러분! 나이를 따라 살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비전을 따라 사십시오. 인생에 뭐가 중요한지를 아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참의미를 깨닫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배제된 인생은 무의미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영혼을 위해 쓰임받는 일이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의미있는 인생입니다.

 요즘 저에게 한가지 부담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구체적인 꿈을 꾸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원하시는 저를 향한, 우리 교회를 향한 비전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대로만 살고 싶은 부담이 생겼습니다.  요즘 나이 드신 귀한 목사님들을 보면서 도전을 받아서 그렇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있지만, 최근 한국의 몇몇 목사님들을 보면서 도전이 되었습니다. 옥한흠, 하용조, 김동호, 김준곤 목사님들..
 그분들은 나이가 드셔도 계속해서 꿈을 꾸는 분들이셨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살리고, 영혼이 살아나는 일에 행복을 느끼시며 평생을 사신 분들입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바뀌는 일을 기뻐하시며 평생 열정을 쏟으신분, 젊은 대학생들이 아름다운 젊음을 의미없고 생각없이 살지않도록 주님의 부르심에 눈을 뜨게하고 아름답게 헌신하도록 비전과 도전을 끊임없이 주신분, 세계 선교에 대해 열정을 쏟으시다가 느즈막히 일본을 향한 선교의 비전을 깨닫고 그 교회만이 할 수 있는 일본선교를 돌아가시기 전까지 최선을 다하신 분,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교회를 분립하고, 제단을 세워 보이지 않는 성전 즉, 사람을 살리는 일에 행복해 하시면서 일하시는 분. 후원의 기쁨이 뭔지 알려주고, 선교를 위해 도전을 주시는 분등.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늦은 나이에 때로는 죽기까지 열정을 쏟으시다가 천국에 가신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 나도 식지 않는 평생의 비전을 가지고 싶은 부담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의 중요한 기도제목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용기가 참 부족한 사람입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나 지혜가 큰 편도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앞에 쓰임받고 싶습니다. 갈렙처럼 꿈을 꾸며 하나님의 약속 의지하고, 영적인 집착을 하면서. 인생에 뭐가 우선이고, 뭐가 중요한지를 알고 평생을 그 일에만 집중하다가 하나님 나라 가고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구르가온 교회가 그냥 유지되는 걸로 만족하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작게는 여러분의 삶이 인도에서의 임마누엘 교회 때문에 삶을 사는 의미, 보람,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인생의 참 비전을 여기서 찾는 거죠. 그래서 이 땅이 정말 우리에게 축복의 과정이고 축복의 땅이라고 고백되어지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명대로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크게는 우리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역사가 나타나고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나길 소망합니다. 물론, 이것은 숙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부어주셔야 할 비전입니다. 꿈입니다. 감히 갈렙과 비교할 수 는 없지만, 여러분, 저나 여러분이나 우리의 초점이 새로워 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영적인 갈망,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 땅을 내가 취하겠습니다. 우리의 초점과 방향이 안정을 누리고자 하는 안식처가 결코 아닙니다. 노후 계획 아닙니다. 미래의 편안함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이것입니다.
 
  여러분! 인도의 어려운 경제속에서 잘 버티고, 살아 남아야 하는 것이 현재의 숙제처럼 보이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삶의 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여러분을 향한 아름다운 삶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 아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영적인 집착 이것을 사모하시고, 이 일을 놓치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좇으시면 젊어집니다. 인생이 활기 찹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나이를 따라 일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꿈을 따라 일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을 따라 일하십니다. 지금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어디있을까요? 같이 하나님께 간절히 묻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유다지파의 땅 분배 (전철민 목사) 
기업분배 (전철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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