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담임목사님 한국 소식 7   12-07-10
jcmm   3,919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믿음(롬1:17)
 
 지난 주는 인도 임마누엘교회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화요일 점심 때는 여성도들을 단체로 만났고, 수요일 저녁에는 남자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개별적으로 만날 여유가 없어 단체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성도들은 거의 초창기 멤버부터 시작해서 현역까지 다양한 성도들이 모였습니다. 남자 성도들은 출장 등 사정으로 인해 많이 모이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네트웍을 잘 만들어 분기별이라도 모여 인도 임마누엘교회를 위해 기도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한동대 학부모들도 자발적으로 지역별로 모임을 만들어 한동대를 위해 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한국에 올 때 꼭 심방할 가정이 둘 있었습니다. 최근에 갑작스럽게 남편을 잃은 가정들입니다. 동탄에 살고 있는 진미경 성도와 소연, 미연이를 만났습니다. 수지에 살고 있는 박찬유 집사를 만났습니다. 위로 하기 위해 만났는데 오히려 목사가 그 분들을 통해 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남편을 잃은 가족들을 위해 목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진미경 성도나 박찬유 집사는 대화 내내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자주 했습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 믿음’만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그 분의 자비와 사랑속에서 일어나는 일임을 믿고 그 상황에 순종할 때 가능한 믿음이라고 봅니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바울이 로마서에서 그렇게 강조하고 있는 ‘믿음’이란 오늘날 우리가 너무도 쉽고 가볍게 말하고 있는 해결사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성도의 신실한 반응’을 믿음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진미경 성도나 박찬유 집사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추호도 의심치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순종과 감사’로 신실한 반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믿음이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내 믿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심치 않고 감사와 순종을 할 수 있는 구원에 이르는 믿음인지 스스로를 시험해 봅시다.
 
참빛 교회 단기 선교팀 공연 
담임목사님 한국소식 6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
Add : 구글지도에서 '샬롬 프레지던시 스쿨'을 입력하시면 찾아오실수 있습니다
Add : 2F Shalom Presidency School, Golf Course Extention Road, Sec 56 Gurugram
Tel : 조영태 목사 (98995 76389) E-mail : seesatman@naver.com/
Copyrignt www.gurgaon.or.kr Reserved. made by woo0208@gmail.com